티웨이항공, 인천-타슈켄트 취항해 중앙아시아 하늘길 넓힌다

최현제 기자 입력 : 2025.04.02 10:04 ㅣ 수정 : 2025.04.02 10:04

5월 23일부터 주 4회 운항
B777-300ER 기종 투입
초특가 프로모션 및 할인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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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이 5월 23일부터 인천-타슈켄트 노선을 신규 취항하며 이달 신규취항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 = 티웨이항공]

 

[뉴스투데이=최현제 기자] 저비용항공사(LCC) 티웨이항공은 다음달 23일부터 인천-타슈켄트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2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의 인천-타슈켄트 노선(우즈베키스탄)은 주 4회(월·수·금·일) 오후 6시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현지 시각 오후 9시 30분 타슈켄트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타슈켄트 국제공항에서 주 4회(월·수·금·일) 현지 시각 오후 11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다음날 오전 9시 25분에 도착한다. 비행시간은 약 7시간 30분이 소요된다.

 

티웨이항공은 이번 인천-타슈켄트 노선의 신규 취항을 기념해 4월 한 달간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인천-타슈켄트 신규 취항 초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탑승 기간은 5월 23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

 

먼저 선착순 한정 초특가 프로모션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총액 기준 인천-타슈켄트 노선 26만2900원부터 진행된다. 초특가 프로모션을 놓쳤더라도 할인 코드 ‘우즈베키스탄’을 입력하면 최대 15%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인천-타슈켄트 노선에 투입되는 대형기 B777-300ER 기종의 수퍼 프리미엄 존(프리미엄 이코노미 타입) 좌석을 구매하면  2만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티웨이항공 회원이라면 신규회원 10만 원 쿠폰팩부터 회원 전용 특가 항공권, 앱 시크릿 할인 쿠폰, 특가항공권 실시간 알림을 받을 수 있다. 티웨이플러스 회원은 온라인 여정 변경 수수료 면제, 사전 좌석 구매 무료, 최대 50만 원 이상 쿠폰 제공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치안이 좋아 여행하기 좋은 도시로 손꼽히는 타슈켄트는 안전한 여행은 물론 최대 30일 무비자로 체류할 수 있고 지하철, 대형 쇼핑몰 등 현대적인 인프라를 통한 편리한 여행 또한 가능하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교류를 늘리기 위해 이번 신규취항과 초특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티웨이항공은 안전운항을 최우선으로 해 고객의 편의 증진과 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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