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투포토] 갤러리아 “아프가니스탄·일본 영감 담은 브랜드 ‘오마르 아프리디’입니다”
강이슬 기자
입력 : 2025.04.02 10:10
ㅣ 수정 : 2025.04.02 10:10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모델이 서울 갤러리아 명품관 ‘지.스트리트 494 옴므’ 매장에서 ‘오마르 아프리디’의 신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직영 편집숍 ‘지.스트리트 494 옴므(G.STREET 494 HOMME)’에서 ‘오마르 아프리디(OMAR AFRIDI)’ 상품을 새롭게 제안한다.
오마르 아프리디는 2018년 아프가니스탄 혈통의 디자이너인 오마르 아프리디와 일본 디자이너 하야테 이치모리, 준 키쿠타가 설립한 브랜드다. 영국 런던을 기반으로 아프가니스탄과 일본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디자인과 문화적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2025년 봄/여름 시즌은 간결한 실루엣과 시그니처인 메탈 스냅 버튼 및 아일렛(금속으로 된 장식용 구멍) 디테일을 활용한 상품을 중점적으로 선보인다. 가격은 아우터 100만~200만 원, 바지 100만 원대, 가방 80만~100만 원 대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브랜드 특유의 실루엣과 디테일을 통해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는 오마르 아프리디의 신상품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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