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NEWS] “더 강력해진 신맛” 오리온 ‘핵아이셔’·하이트진로 ‘핵아이셔에이슬’

강이슬 기자 입력 : 2025.04.01 11:18 ㅣ 수정 : 2025.04.0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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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리온]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4월1일 만우절을 맞아 재밌는 먹거리 신제품이 출시됐다. 오리온은 인기 제품 ‘아이셔’ 대시 60% 강력해진 신맛의 ‘핵아이셔’ 3종을 선보이고, 하이트진로는 ‘핵아이셔’를 활용한 ‘핵아이셔에이슬’을 한정 판매한다.

 

■ 오리온, 더 강력해진 신맛 ‘핵아이셔’ 3종 출시

 

오리온은 4월 만우절과 블랙데이를 맞아 기존 아이셔 대비 60% 강력해진 신맛의 ‘핵아이셔’ 3종을 선보인다.

 

‘블랙데이’ 콘셉트에 맞춰 패키지부터 제품까지 까만 비주얼로 변신한 핵아이셔는 취향에 따라 신맛을 즐길 수 있도록 동그란 캔디볼과 스틱형의 소프트캔디, 젤리 등 다양한 타입으로 출시됐다. 

 

핵아이셔 캔디에는 청사과맛을, 스틱형 핵아이셔츄와 핵아이셔 젤리에는 깔라만시와 레몬맛 필링을 넣어 더 짜릿한 신맛을 오래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오리온은 아이셔 제품별로 자체 개발한 ‘신맛 레벨’을 패키지에 표기하고 있다. 기존 아이셔는 레벨 2~3단계로, 핵아이셔 한정판은 극강의 신맛을 의미하는 4단계로 구현해냈다. 

 

1988년 첫 선을 보인 아이셔는 톡 쏘는 신맛에 ‘펀(fun)’ 콘셉트를 더해 국내 대표 신맛 캔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캔디볼 타입에 사워파우더를 넣은 ‘아이셔’ 3종, 스틱 모양 소프트캔디 속에 사워필링으로 더 상큼한 ‘아이셔츄’ 3종, 쫄깃한 젤리 속 잼 필링과 샤베트 필링을 채운 ‘아이셔 젤리’ 2종이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만우절과 블랙데이 시즌에 맞춰 보다 짜릿한 신맛으로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핵아이셔를 기획했다”며 “힘든 업무시간이나 지친 학업 등 무료한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는 이색 간식으로도 제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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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이트진로]

 

■ 하이트진로, ‘핵아이셔에이슬’ 한정 판매

 

하이트진로가 오리온의 ‘핵아이셔’의 초강력 짜릿한 맛에 제로슈거를 적용한 ‘핵아이셔에이슬’을 한정 판매한다.

 

‘핵아이셔’는 오리온이 만우절과 블랙데이를 맞아 기존 아이셔 대비 60% 강력해진 신맛으로 출시한 브랜드다. 깔라만시와 레몬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필링 함량을 높여 새콤달콤하면서도 더욱 강력한 신맛을 완성했다.

 

‘핵아이셔에이슬’은 제품명에 걸맞게 기존 아이셔에이슬 대비 신맛을 더욱 극대화해 극강의 상큼한 맛을 구현했다. 제로슈거 제품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귀여운 두꺼비 캐릭터와 ‘핵아이셔’의 톡톡 튀는 옐로우, 블랙 컬러 디자인 조합으로 즐거운 음용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핵아이셔에이슬은 1일부터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사전 콘텐츠를 공개하며 본격적으로 출시 활동을 시작, 4월 중순부터 대학가 상권 및 일반 업소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이트진로는 주요 상권에서 핵아이셔 츄잉캔디 증정 행사를 진행하는 동시에 SNS에서도 상큼한 맛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영상, 챌린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전무는 “아이셔에이슬에 대한 MZ세대의 많은 관심과 애정 덕분에 핵아이셔에이슬을 출시하게 되었고, 이번 한정판 신제품과 함께 특별한 술자리와 재밌는 음용 경험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 대표 주류기업으로서 새로운 시도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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