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35주년 맞이 '미리산타 나눔’ 사회공헌 활동 진행
황수분 기자
입력 : 2024.11.05 09:19
ㅣ 수정 : 2024.11.05 09:19
‘미리산타 나눔’ 산타박스 100박스 취약층 전달

[뉴스투데이=황수분 기자] iM증권은 창립 35주년을 맞이해 취약계층 가정에 온정을 전달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미리산타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5일 iM증권에 따르면 이날 전달식은 지난 4일 서울 효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렸으며 성무용 iM증권 사장, 김창준 해당 복지관 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한 물품은 겨울용품과 레토르트 식품 등으로 구성된 산타박스 100박스다. 산타박스는 자원봉사자 모집을 통해 임명된 산타가 용산구 용문동과 효창동 거주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선물의 대면 전달을 통해 소외계층의 지역 내 소외감 감소와 정서적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이와 함께 iM증권은 창립 35주년을 기념하며 DGB금융그룹 계열사로부터 받은 축하 쌀 310kg도 효창종합사회복지관에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및 정부양곡 수혜 대상 가정 등에 전달되도록 했다.
성 사장은 이날 “창립 기념일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함께하는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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