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생성형 AI 소재 웹드라마 ‘자, 이젠(Gen) AI작이야’ 공개

남지완 기자 입력 : 2024.09.11 15:12 ㅣ 수정 : 2024.09.11 15:12

유형욱 삼성SDS 상무 “AI 통한 업무 혁신에 많은 이들이 친숙하게 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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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의 웹 드라마 '자, 이젠(Gen) AI(시)작이야 포스토 [사진=삼성SDS]

 

[뉴스투데이=남지완 기자] 삼성SDS가 생성형 AI(인공지능)를 소재로 한 웹드라마 ‘자, 이젠(Gen) AI(시)작이야’를 공개한다.

 

자, 이젠 AI작이야는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 플레이리스트와 공동 제작했으며 장르는 오피스 코미디 웹드라마다. 이 드라마는 11일 오후 6시 삼성SDS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회가 소개된다.

 

6부작으로 제작된 이번 웹드라마는 사무용품 회사 ‘세별문구’ 직원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업무를 쉽고 빠르게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특히 기업 고객의 하이퍼오토메이션(초자동화) 혁신을 위한 삼성SDS의 △생성형 AI 서비스 플랫폼 ‘패브릭스(FabriX)’ △협업 솔루션에 생성형 AI를 적용한 ‘브리티 코파일럿(Brity Copilot)’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에피소드가 전개될 예정이다.

 

이 웹드라마는 기존 방식으로 일하는게 익숙해 변화를 두려워하던 배성철 부장과 세별문구 직원이 열정 가득한 신입사원 신다솜과 함께 생성형 AI로 업무 해결의 답을 하나씩 찾아가는 모습을 그렸다.

 

배성철 부장 역은 드라마 ‘미생’, ‘재벌집 막내아들’ 등에서 명품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정희태가, 신입사원 신다솜 역은 유튜브 스케치 코미디 채널에서 활약 중인 신예 배우 최하슬이 맡았다.

 

유형욱 삼성SDS 마케팅팀장(상무)은 “아직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생성형 AI 기술과 AI를 통한 업무 혁신에 많은 이들이 보다 친숙하게 접하길 바라면서 웹드라마를 제작했다”며 “이 드라마를 통해 삼성SDS가 추구하는 생성형 AI 하이퍼오토메이션 비전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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