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3인 각자 체제로 전환...이인기·곽정우 대표 신규 선임

서민지 기자 입력 : 2024.12.30 10:30 ㅣ 수정 : 2024.12.30 10:30

김선희·김환석 2인 체제서 3인 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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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전경. [사진=매일유업]

 

[뉴스투데이=서민지 기자] 매일유업이 기존 김선희·김환석 2인 각자 대표 체제에서 김선희·이인기·곽정우 3인 대표 체제로 전환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매일유업은 대표이사 변경 사항을 공시했다. 이인기·곽정우 대표를 신규 선임하며 김선희 대표와 함께 3인 제체를 갖춘다는 내용이 골자다. 발령 일자는 내년 1월 2일이다.

 

지난해 초 대표이사로 선임됐던 김환석 대표이사는 1년 9개월 만에 자리에서 내려오게 됐다. 

 

이인기 신임 대표는 현 매일유업 운영총괄 최고운영책임자(COO)다. 1996년 매일유업에 입사해 상하목장 마케팅팀장과 사업부장, 기획실장 등을 지냈다.

 

곽정우 신임 대표는 현 매일유업 사업총괄 최고커머스책임자(CCO)로, CJ제일제당과 이마트·신세계푸드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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