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룰루 비데 신규 광고 SNS 누적 조회수 '3000만뷰' 돌파

전소영 기자 입력 : 2025.02.13 14:06 ㅣ 수정 : 2025.02.13 14:06

"영화 같은 참신한 연출 호평…배우들 열연 펼쳐 몰입과 재미 동시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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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 이규형, 최영준, 최대훈을 주인공으로 한 코웨이 룰루 비데 신규 광고 ‘더블’ 시리즈가 공개 한 달 만에 SNS 누적 조회수 3000만뷰를 넘어섰다 [사진 = 코웨이]

 

[뉴스투데이=전소영 기자] 코웨이의 룰루 비데 신규 광고 '더블' 시리즈가 공개 한 달만에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코웨이는 13일 배우 김희애, 이규형, 최영준, 최대훈을 주인공으로 한 룰루 비데 신규 광고 ‘더블’ 시리즈가 공개 한 달 만에 SNS 누적 조회수 3000만뷰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코웨이가 최근 TV 및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한 룰루 비데 광고는 느와르 장르의 스토리를 더한 드라마 형식으로 연출해 관심을 모았다. 

 

일반적인 광고 형식과는 차별화한 영화 같은 분위기로 시청자 주목도를 강화하고 신제품 ‘더블케어 비데2’에 대한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유도했다.

 

예고편과 본편 3개로 제작된 ‘더블’ 시리즈는 배우 김희애, 이규형, 최대훈, 최영준이 출연해 더블케어 비데2의 특장점을 진지하면서도 위트있게 나타냈다.

 

광고는 △’뒷조사’ 편 △’조종하는 자’ 편 △’내통자의 흔적’ 편으로 구성된 본편 영상은 주인공들이 거품 낀 비데위원장의 실체를 비밀리에 조사해나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연기파 배우들의 정극 연기와 긴장감 넘치는 연출로 몰입감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비데위원장(비대위원장)’, ‘거품이 많다(버블세척)’, ‘배후 조종 최측근(리모컨)’ 등 중의적 표현을 담은 언어유희와 반전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높은 조회수 뿐만 아니라 댓글 등 소비자 반응도 약 6만건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코웨이는 “이번 광고는 통상적인 정보성 광고 형식에서 벗어나 탄탄한 시나리오와 연출을 기반으로 한 시리즈물 콘텐츠로 제작해 룰루 비데만의 특장점을 직관적으로 각인시키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비자를 자연스럽게 몰입시킬 수 있는 새로운 마케팅 캠페인을 계속적으로 시도하며 룰루 브랜드 경쟁력과 호감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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