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은평구청에 돌봄사업 후원금 1억원 전달
돌봄 서비스 통한 사회 안전망 구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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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김태규 기자] 신한라이프가 지역사회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더 따뜻한 은평' 돌봄사업 후원금 1억원을 은평구청에 전달했다.
28일 신한라이프에 따르면 '더 따뜻한 은평' 돌봄사업은 지역사회 구성원이 참여해 청년, 어르신, 사회복지 종사자 등 사회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지속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사회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달 26일 은평구청에서 전달된 후원금은 △고립∙은둔 청년 일상 회복 지원 △주거환경이 열악한 어르신 맞춤 돌봄서비스 △사회복지 종사자 지원 프로그램 등 은평구가 추진하는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나눔의 의미를 새기는 특별한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신한라이프의 나눔 활동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하는 진정성 있는 행보로 보여 큰 의미가 있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신한라이프는 최근 저출생∙고령화, 아동∙청년성장, 지역사회 상생 등 사회적 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해 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일으키기 위한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늘려가고 있다. 지난해 서울 중구청과의 협력으로 시작한 장애예술인 후원 사업은 장애인의 예술작품을 활용해 서울 중구 일대에 도시미관 개선을 위한 아트갤러리를 조성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은 "청년 세대부터 어르신까지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분들과 사회복지 종사자를 위해 응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신 은평구와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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