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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김태규 기자] 신한라이프가 동절기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 나눔'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26일 신한라이프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전일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진행됐다. 서울노인복지센터는 어르신의 더 나은 삶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신한라이프는 2023년부터 인연을 맺고 3년째 배식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약 30여명이 참여해 복지센터를 방문한 1000여명의 어르신께 직접 배식 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건강식을 대접했다.
신한라이프는 서울노인복지센터에 어르신들께 보양을 위한 특식을 제공하기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이 후원금은 이번 배식 봉사에서 장어구이, 홍삼음료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데 사용됐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겨울철 막바지 한파에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한끼를 대접하며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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