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디자인 어워드 휩쓰는 코웨이 ‘비렉스’…혁신 경쟁력 증명
혁신적 디자인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등 3관왕 쾌거
심미성과 사용성 모두 갖춰 ‘굿디자인 산자부장관상’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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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전소영 기자] 코웨이 슬립 및 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가 국내·해외 주요 디자인 어워드를 연이어 거머쥐며 혁신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증명했다.
19일 코웨이에 따르면 비렉스는지난 2022년 12월 브랜드 출범 이후 스마트 매트리스를 필두로 페블체어, 안마베드 등 차별화된 기능과 감각적인 디자인의 제품을 지속 선뵈며 계속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비렉스는 공간미와 사용자 중심 기능으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국내 최고 권위의 ‘굿디자인 어워드’, ‘핀업 디자인 어워드’를 포함해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불리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비렉스 안마베드·척추베드는 지난 4월 ‘202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Winner)에 이름을 올리며 디자인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해 굿디자인과 핀업 디자인 어워드에 이은 세 번째 디자인상 수상이다.
이 제품은 누운 상태에서 깊고 강력한 마사지를 제공하는 침상형 안마기기다. 평소에는 소파 벤치처럼 사용하다 안마 시 간편하게 펼쳐 활용할 수 있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최근에는 자동 리클라이닝 기능을 추가해 편의성을 강화한 ‘리클라이닝 안마베드·척추베드’를 출시하며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비렉스 페블체어는 기존 안마의자와 다른 콤팩트한 크기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은상)과 핀업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2024 대한민국 브랜드대상에서 ‘올해의 디자인’으로 선정됐다.
비렉스 페블체어는 유려한 곡선형 디자인에 강력한 마사지 기능을 담아냈다는 점에서 심미성과 기능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고급형 모델에 적용되는 3D 안마 모듈 및 특허받은 ‘핫스톤 테라피 툴’은 작아진 크기에도 강력한 집중 온열 마사지와 입체적인 안마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코웨이는 비렉스 브랜드를 앞세워 슬립 및 힐링케어 시장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우수한 성능을 비롯해 고급 인테리어 효과를 원하는 소비자층을 적극 공략해 나가는 것이 목표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활용 가능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프리미엄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생활 공간과 가구, 가전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최상의 휴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소비자 관점에서 깊이 있게 고민하며 디자인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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