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개인사업자 플랫폼 '셀리'서 법률상담 할인 이벤트 실시
매월 1회 전화 법률상담 상품 최대 3만원 할인쿠폰 제공

[뉴스투데이=김태규 기자] 롯데카드가 개인사업자 플랫폼 '셀리(Selly)' 고객을 대상으로 법률상담 서비스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13일 롯데카드에 따르면 셀리는 롯데카드가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모바일 웹 플랫폼으로 매출/입금내역 조회, 매출 올리기, 다른 가게 엿보기 등 여러 서비스를 통해 가맹점 운영을 돕는다. 롯데카드 가맹점주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롯데카드는 법률서비스 플랫폼 '로톡(Lawtalk)' 운영사 로앤컴퍼니와 제휴를 맺고 셀리 회원에게 내년 2월까지 법률상담 서비스 할인 쿠폰을 매월 1회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로앤컴퍼니가 운영하고 있는 법률상담 서비스는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가게를 운영하며 접할 수 있는 법적 문제를 변호사와 15분간 전화로 상담하는 서비스다.
또 롯데카드는 이달 말까지 3월에 발생한 롯데카드 매출의 가맹점수수료 50%를 캐시백 해주는 '가맹점수수료 반띵' 이벤트와 내 가게 주변 고객들에게 할인쿠폰을 발송하는 '매출올리기' 서비스 비용을 50% 지원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임대차, 고용, 사고 등 가맹점을 운영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법률 문제에 대한 고충을 풀어주는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애로사항 해결을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셀리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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