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투포토] BGF리테일, 폭염 취약계층에 ‘보양죽’ 등 여름나기 물품 기부

강이슬 기자 입력 : 2022.06.23 09:37 ㅣ 수정 : 2022.06.2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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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GF리테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유제철 환경부 차관, 박정권 BGF리테일 커뮤니케이션실장, 이우균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상임대표가 지난 22일 아산시청에서 진행된 폭염 취약계층 여름나기 물품 기부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기부한 물품은 올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보양죽 등으로 구성됐다. 이 물품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를 통해 전국에 있는 폭염 취약계층 2000가구에 전달될 계획이다.

 

박정권 BGF리테일 커뮤니케이션실장은 “폭염에 가장 직접적인 피해를 입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을 보호하는데 힘을 보태고자 여름나기 사랑의 물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BGF리테일은 정부, 지자체와 긴밀하게 협력해 보다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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