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투포토] CJ제일제당 “프리미엄 육가공 브랜드 ‘육공육’ 론칭했어요”
강이슬 기자
입력 : 2022.05.26 10:44
ㅣ 수정 : 2022.05.2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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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모델드이 CJ제일제당이 론칭한 프리미엄 델리 브랜드 ‘육공육(六工肉)’의 ‘육공육 더블에이징(Double-aging) 후랑크’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육공육’은 ‘6가지 육가공 기술에 현대적 취향을 담은 델리미트’라는 의미로, 음식에서도 다양한 경험을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식문화를 제시하겠다는 브랜드 철학이 담겼다.
신제품은 후랑크, 킬바사, 통후랑크 등이다. ‘더블에이징 후랑크’는 커브 모양의 시그니쳐 제품으로 브런치, 캠핑 등에서 메인 요리나 안주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다. 말 발굽 모양의 ‘더블에이징 킬바사’는 바비큐나 캠핑에 특히 잘 어울리고, ‘더블에이징 통후랑크’는 핫도그나 김밥에 활용하면 좋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아웃도어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캠핑이나 브런치 등에서 수제 스타일의 델리미트를 즐기는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소비자 취향과 눈높이에 부합하는 다양한 제품을 계속 선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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