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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트리 아르케, '미래내일 일경험 프로젝트형' 운영기관 3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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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기자
입력 : 2025.03.28 07:02 ㅣ 수정 : 2025.03.28 07:02

지난해 사전 직무교육·프로젝트 수료율 90% 이상 달성
고용노동부 장관상 '하나증권', 대한상의 회장상 'KFC'
올해 마케팅·디자인·IT 분야 실전형 직무 프로젝트 제공
이문숙 아르케 대표, "실질적인 취창업 역량 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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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트리 아르케는 '2025년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프로젝트형)' 운영 기관에 선정됐다. 사진은 지난 1월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2024년 미래내일 일경험 프로젝트 성과 발표회' 모습 [사진=빅트리 아르케]

 

[뉴스투데이=박진영 기자] 빅트리 아르케(대표이사 이문숙)는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2025년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프로젝트형)' 운영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청년들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민관 협업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프로젝트형 일경험'은 국내·외 기업이 직접 프로젝트를 기획·제안하고, 청년들이 실무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전문가 코칭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 참여 청년들은 결과 제출 및 평가 과정을 거쳐 직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 실무 중심 프로젝트로 2024 프로그램 교육 수료율 96.3%…프로젝트 수료율 93.4% 달성

 

빅트리 아르케는 지난해 1000여명의 청년들과 함께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특히, KFC와 한국공항공사, 하나증권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주요 기업과 협력해 사전 직무교육 수료율은 96.3%, 프로젝트 수료율은 93.4%로, 프로젝트 사업의 높은 완주율과 만족도를 기록했다. 

 

이 과정에서 하나증권이 우수 사례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KFC 참여 청년팀은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을 받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 2025년에도 우수 프로젝트로 기업과 청년 모두에게 실질적인 효과 창출 기대

 

올해 빅트리 아르케는 대학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마케팅', '디자인', 'IT' 등 다양한 분야의 실전형 직무 프로젝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에게 산업과 연계된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문숙 빅트리 아르케 대표는 "우수한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3년 연속 선정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실질적인 취·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겠다"고 밝혔다.

 

jypark@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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