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김성현 기자] YG PLUS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YG PLUS은 코스피시장에서 이날 오전 9시 1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55원(7.11%) 오른 5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18일 YG PLUS가 유통을 맡은 블랙핑크 출신 가수 로제와 유명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신곡 '아파트'가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것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아파트는 22일 오전 기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인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1위, 미국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또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공개 나흘 만에 8200만 조회 수를 달성하며 1억 고지를 앞두고 있다.
한편 YG PLUS는 엔터테인먼트 인프라·지식재산권(IP) 사업 전문기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YG엔터테인먼트 등 소속 아티스트의 음반 및 음원 유통사업과 음악 플랫폼 운영대행사업, 아티스트 MD/캐릭터 제작 및 판매사업, 광고대행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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