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습도 조절’ 멀티형이 대세…코웨이, ‘듀얼클린 제습공기청정기’ 인기

전소영 기자 입력 : 2023.07.24 10:14 ㅣ 수정 : 2023.07.24 10:14

제품 하나로 실내 청정은 물론 습도 조절까지 한 번에 관리 가능
"여름철 습한 날씨로 실내 위생·청정 고민인 소비자들에 좋은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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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코웨이]

 

[뉴스투데이=전소영 기자] 나날이 극심해지는 미세먼지로 인해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은 가전이 있다. 그 주인공은 ‘공기청정기’로 10년 전 국내 보급률은 약 20% 수준에 불과했으나 최근 업계에 따르면 약 70%에 육박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처럼 공기청정기가 실내 생활 환경에 필수적인 가전으로 자리매김하며 청정은 기본이고 복합 기능을 겸비한 제품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최근 코웨이가 선뵌 ‘듀얼클린 제습공기청정기’는 제품 하나로 실내 공기 청정과 습도 조절이 한 번에 가능한 멀티형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실내 상태와 필요에 따라 공기 청정과 제습을 맞춤으로 설정해 사용할 수 있는데 특히 사용자가 설정한 습도에 따라 제습 기능이 구동되기 때문에 쾌적한 실내 환경 관리가 가능하다.

 

예컨대 듀얼클린 제습공기청정기를 드레스룸이 있는 안방에서 사용한다면 침실 공기청정부터 드레스룸의 먼지, 습도 관리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좁은 공간에 제습기와 청정기  2대를 놓을 필요가 없어 공간 활용이나 편의성 면에서 매우 우수하다. 

 

용량도 청정 면적 30㎡, 일일 제습량 12.5L로 10평형 대의 넓은 공간에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만큼 넉넉하다. 

 

또한 이 제품은 사계절 복합 용도로 사용하는 제품의 특성을 고려해 에너지 효율성도 개선했다.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으로, 제습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는 스마트 인버터 컴프레서와 저소음 저전력의 절전 기능을 통해 에너지 사용을 최소한으로 줄였다.

 

이 밖에도 내부 건조 기능과 자동 성에 제거 기능을 통해 전원이 꺼지면 자동으로 내부의 습기를 건조해 오염과 세균 번식을 최소화하는 등 위생적인 관리와 편의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기술이 탑재됐다.

 

듀얼클린 제습공기청정기는 청정 성능도 강력하다. 

 

프리필터, 에어매칭필터(이중탈취필터), 탈취필터, 초미세먼지 집진필터로 구성된 4단계 필터 시스템을 갖췄다. 이 시스템은 머리카락 굵기의 만 분의 일 사이즈인 0.01마이크로미터 크기의 극초미세먼지를 99.999% 제거하고 각종 생활 냄새는 물론, 5대 유해 가스까지 관리 가능하다.

 

코웨이 관계자는 “듀얼클린 제습공기청정기는 제품 하나로 실내 청정은 물론 습도 조절까지 한 번에 관리 가능한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여름철 습한 날씨로 실내 위생과 청정이 고민인 소비자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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